교통사고치사 혐의없음 | 야간 도로 사고의 예견 가능성과 인과관계 소명
회사원 피의자 의뢰인은 야간 도로를 운전하던 중 도로에 쓰러져 있던 보행자를 역과해 교통사고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당시 도로의 조도와 피해자의 옷 색상, 주행 속도, 선행 사고 가능성 등을 토대로 예견·회피 가능성과 사망 결과의 인과관계를 다투었고,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교통사고
의뢰인은 동창모임에 참석하였다가 혈중알코올농도 0.118%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던 중 다른 차량을 충돌하여 탑승한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등의 혐의로 입건되어 본 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처벌전력이 있었고, 음주 상태로 긴 거리를 운행하다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사건입니다.
변호인은 증거기록을 면밀히 검토한 뒤, 의뢰인의 정상관계를 최대한 피력하면서 재판부에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녀의 혼인을 앞두고 중학교 동창모임에 참석하였다가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것으로, 자칫 본인이 구속되어 자녀의 혼사에 지장이 생길까봐 크게 걱정하였으나, 다행히 집행유예의 선처를 받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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