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 대전여자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수료(민법)
-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민법)
경력
-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판사
- 대전지방법원 판사
- 서울지방법원 의정부지원 판사
-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 법무법인(유한) 로고스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사법연수원 25기
- 독일 본대학 민소법연구소 연구과정(~2005.7)
- 대법원 성년후견시행준비 TFT팀장, 후견감독연구반 반장
- 서울가정법원 양육비위원회 위원장
- 대법원 가사소송법 개정위원회 위원
- 법무부 민법 개정위원회 위원
- 법무부 민사소송법 개정위원회 위원
- 구) 법원실무제요 발간위원회 위원(가사, 소년)
- 현) 한국가족법학회 부회장
- 현) 양육비이행관리원 법률지원단 자문위원
- 현) 의료분쟁조정위원회
- 현) 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 현)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인
- 현) 서울지방변호사회 가사연수원장
- 현)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논문 및 저서
- 성년후견제도에 관한 연구 : 시행과 관련된 이론적, 실무적 쟁점을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3
- 성년후견제도와 신탁, 장애인법연구, 2016 [특별상 수상]
- 고령화사회와 배우자 상속분에 관한 단상, 가족법 연구 제29권 제1호, 2015
- 장래의 퇴직급여 채권과 재산분할, 가족법 연구 제29권 제2호, 2015
- 성년후견제도에 관한 실무상 쟁점 : 피성년후견인 등의 행위능력과 소송능력을 중심으로, 민사재판의 제문제 제22권, 2013
- 친양자제도 성립요건의 문제점에 관한 소고, 사법 21호, 2012
- 연금의 재산분할 대상성에 관한 검토 : 비교법적 고찰을 중심으로, 사법 논집 제50집, 2011
- 개발제한구역과 토지재산권의 사회적 제약, 헌법판례해설, 2010
- 지문날인제도와 개인정보자기결정권, 헌법판례해설, 2010
- 중복등기의 판정과 효력, 부동산소송 3집, 2003
- 해석론의 차이와 법관의 판결 대법원 1999. 2. 24. 선고 98도3140 판결과 관련하여, 실무연구자료 4권, 2000
- 공유물분할 재판실무편람 대표 집필
- 법원실무제요(소년) 공동 집필
- 한국가족법학회, 한국성년후견학회, 한국민사소송법학회 토론문 다수
- 재혼가족 부부의 재산상 평등권 제고방안,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공동연구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7조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명령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법원행정처, 책임연구원
- 출생신고제도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법원행정처, 연구책임자
- 친양자제도 성립요건의 문제점에 관한 소고, 사법 21호, 2012
- 북한주민 재산관리의 실효성 확보방안, 안암법학 63호, 2021 (공저)
- 민사집행법상 압류금지채권 규정의 개정 필요성에 대한 소고, 가족법연구 제32권 제3호, 2018
업무사례
사해행위취소항소기각 | 재산분할채권 부족 주장에 무자력 반박
의뢰인은 이혼 관련 재산분할채권을 근거로 상대방의 부동산 증여가 채권 회수를 어렵게 한 사해행위라고 보아 취소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증여 이후에도 재산분할채권을 만족시킬 재산이 부족해졌는지와 무자력 요건이 핵심 쟁점이 되었고,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해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입양무효확인청구기각 | 가족관계 합의와 부양 생활 정황 입증
의뢰인은 성년 입양 이후 양부의 친생자들이 입양 합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입양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해 피고가 되었고, 1심에서 청구가 기각된 뒤 항소심에서도 입양의 진정한 의사와 가족관계 형성 여부가 다시 다투어졌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입양 전후의 교류, 부양 생활, 가족관계 형성 정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대응했고, 의뢰인은 입양무효확인 청구 기각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소유권이전등기말소승소 | 상속 부동산 장기 점유와 취득시효 인정으로 청구 기각 판결
의뢰인은 가족 간 상속 부동산을 둘러싼 분쟁에서, 상대방이 망인 사망 후 이루어진 소유권이전등기가 무효라며 말소등기를 청구해 소송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의뢰인 측이 오랜 기간 해당 부동산을 경작·관리하며 소유자로서 세금 납부와 시설 설치 등을 해 온 사정을 바탕으로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상대방의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조정이혼 성립 | 재산분할 청구에 의뢰인 요구 반영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를 당한 상황에서, 부당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YK 서울 강남 주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