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로고

형사 / 폭행

피고인

상해 부분무죄 | 골절 발생에도 구체적 가해행위 증명 부족 판결

  • #상해무죄
  • #부분무죄
  • #쌍방폭행
  • #증명부족
  • #형사
  • #폭행
YK SUCCESS CASE

의뢰인은 노래주점에서 벌어진 쌍방 다툼으로 폭행 혐의와 함께 상대방에게 늑골 골절상을 입혔다는 상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구체적인 가해행위가 증명되었는지와 여러 사람이 뒤엉킨 과정에서 다쳤을 가능성을 중심으로 대응했고, 의뢰인은 상해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았습니다. 다만 폭행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폭행
쟁점구체적인 가해행위의 증명 여부, 행위와 늑골 골절 사이의 인과관계, 다른 경위로 다쳤을 가능성
결과무죄
대응 포인트상해 경위에 관한 진술 차이와 다른 부상 가능성을 근거로 가해행위 및 인과관계 증명 반박

쌍방 다툼으로 폭행과 상해 혐의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손님으로 방문한 노래주점에서 형제인 상대방들과 쌍방 다툼에 휘말렸습니다.

이후 형제 중 한 명을 폭행하고, 다른 한 명에게 늑골 골절상을 입혔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혐의는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폭행 혐의는 상대방에게 행사한 물리력이 문제였고, 상해 혐의는 의뢰인의 어떤 행동이 늑골 골절을 일으켰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뒤엉키고 싸움을 말리는 상황이었던 만큼, 부상이 발생한 경위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의뢰인은 각 혐의의 사실관계를 구분하고 상해 발생 경위를 설명하는 데 법적 도움을 받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노래주점 쌍방 다툼에서 늑골 골절을 일으킨 구체적 행위가 쟁점이 된 상해 혐의 대응

폭행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형법 제260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에 폭행을 가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구류는 짧은 기간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는 형벌이고, 과료는 벌금보다 적은 금액을 부과하는 형벌입니다.

관련 쟁점은 폭행죄 뜻과 성립요건, 처벌 기준 및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폭행은 반드시 상처가 생겨야 성립하는 범죄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신체에 불법적인 물리력을 행사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반면 상해 혐의는 신체 기능이 손상되었는지와 그 결과가 피고인의 행동으로 발생했는지를 구분해 살펴야 합니다.

형법 제261조는 단체나 다수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폭행한 경우를 특수폭행으로 정합니다. 다만 여러 사람이 현장에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특수폭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 의뢰인에게 문제 된 폭행 혐의에는 형법 제260조 제1항이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양형기준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을 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폭행의 정도와 피해 결과, 범행 경위, 범죄 이력, 피해 회복 여부 등을 살핍니다.

폭행 정도가 경미하거나 진지하게 반성한 사정,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사정, 실질적인 피해 회복은 감경요소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중한 상해, 계획적인 범행, 공동범행, 상습성 등은 형을 무겁게 정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폭행 전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법률상 누범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범은 일정한 징역형의 집행을 마치거나 면제받은 뒤 법이 정한 기간 안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과거 처벌의 종류와 시기 등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은 폭행 전력이 없었습니다. 함께 재판받은 다른 피고인의 폭력 범죄 이력이나 별도 범행을 의뢰인의 불리한 사정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각 피고인이 한 행동과 피해 결과, 개인별 양형 사정을 나누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해 무죄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상해 경위에 관한 진술 차이를 근거로 방어

YK 담당 변호사는 상해 경위에 관한 진술을 살펴, 의뢰인이 어떤 행동으로 상대방의 늑골을 골절시켰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점을 짚었습니다. 다툼이 있었다는 진술과 골절을 일으킨 행위를 설명하는 진술을 구분하고, 의뢰인의 구체적인 가해행위가 증명됐는지를 다퉜습니다. 이는 다툼에 가담했다는 사실만으로 늑골 골절의 책임까지 인정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이었습니다.

다른 경위로 다쳤을 가능성을 들어 인과관계 반박

YK 담당 변호사는 여러 사람이 뒤엉키거나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도 상대방이 다쳤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골절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의뢰인의 행동이 그 원인이라고 볼 수 없으며, 다른 경위로 다쳤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정당방위 여부와는 별개로, 의뢰인의 행위와 늑골 골절 사이의 연결이 충분히 증명됐는지 판단받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건 결과 : 상해 부분 무죄

법원은 의뢰인의 늑골 골절 상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어떤 행동으로 상대방의 늑골을 골절시켰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진술이 부족한 점

② 여러 사람이 뒤엉키거나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다쳤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점

그 결과 의뢰인은 늑골 골절 상해 부분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다만 폭행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구체적인 가해행위의 증명 여부와 다른 부상 경위의 가능성이 상해 책임을 판단하는 핵심 쟁점이 된 사례입니다.

다툼 중 상대방이 다쳤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행동과 부상 경위를 살펴보고, 내 사건에서도 다툴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빠른 상담 신청하기
상해무죄부분무죄쌍방폭행증명부족형사폭행

연관 업무분야

상담 신청
상담신청

YK 최신 소식 및 자료

전화상담
1555-6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