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영실 변호사
민사 / 유류분
피고의뢰인은 고인의 장남으로, 아버지 생전에 다수의 토지와 건물을 증여받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형제자매인 5명은 의뢰인에게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다른 상속인들의 유류분 침해 주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1. 고인은 생전 의뢰인에게 토지와 건물을 여러 차례 증여했습니다. 2. 상속 개시 후 다른 상속인들은 이러한 증여가 자신들의 유류분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3. 동시에 해당 부동산들에 대해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까지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4. 원고들은 각각 해당 부동산 지분에 대해 유류분 반환과 소유권이전등기 절차 이행을 요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 상속 변호사는 증여 당시 고인의 의사와 정당성을 입증할 자료를 수집해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소송 진행 중에는 무리한 다툼으로 소송이 장기화 되는 것을 막고자, 원고 측과의 화해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은 토지 중 일부에 대해서는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현실적인 타협안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 상속 변호사 조력으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법원은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으며, 피고는 원고들에게 여러 개의 부동산 중 토지 일부 지분에 대해서만 유류분 반환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기로 하고, 나머지 청구는 포기하는 것으로 합의가 성립됐습니다.
본 사건은 대규모 생전 증여로 발생한 유류분 분쟁에서, 끝까지 다투기보다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선에서 화해를 성사 시킨 사례입니다. 원고들의 청구를 전부 수용하지 않고, 일부 지분에 대해서만 권리 이전이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의뢰인의 재산상 손실을 최소화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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