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상집행유예 | 1심 실형 선고 후 항소심에서 피해자 합의와 초범 사정 소명
의뢰인은 지게차 작업 중 사고 방지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피해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형량이 무겁다는 이유로 항소했고, YK 담당 변호사는 항소심에서 피해자와의 합의 및 형사처벌 이력이 없는 사정을 소명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이러한 사정이 받아들여져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의뢰인은 장기간에 걸쳐 해외에서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아니하고 외국환 업무를 업으로 하는 한편, 도박자들의 도박을 방조하였다는 혐의사실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건의 경우 의뢰인은 장기간에 걸친 여러 건의 범죄사실들이 병합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고, 특히 불법 환전 액수가 상당히 많았기에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과 면담하며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한 후, 경찰 및 검찰 조사에 입회하며 의뢰인의 진술을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사건이 기소된 뒤에는 의뢰인이 최대한의 선처를 받기 위한 정상변론에 주력하는 한편, 검사가 주장하는 환전 횟수나 금액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여 공소장 변경을 이끌어 내기도 하며 의뢰인에 대한 최대한의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변호인의 적극적인 조력의 결과, 법원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본 사건의 경우 의뢰인은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으나, 다행히 의뢰인은 적절한 시기에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들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 끝에 집행유예의 판결을 선고받음으로써 구속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