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사법 · 형사법 전문
박훈석 변호사
민사 / 명도소송
피고의뢰인은 건물 철거를 구하는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법무법인 YK를 찾아주셨습니다. 항소심에서 법무법인 YK의 법적 조력을 받아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상대측(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을 받았습니다. 이에 원고 측에서 다시 상고를 제기했습니다. 상고심에서도 기존 판결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하여 대응해야 했습니다. 이에 의뢰인(피고)은 다시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1. 본 사건은 의뢰인이 토지 소유자인 원고의 동의 또는 승인을 받아 해당 토지를 점유하고 있었는지였습니다. 2. 원고와 피고 사이에 명시적인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3. 따라서 추가적인 증거신청 및 증거조사가 필요했습니다. 4. 항고심에서는 이러한 절차와 판단에 법리적 문제가 없음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는 당시 정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줄 수 있는 증인을 신청하였습니다. 증인 신문 과정을 통해 원고가 피고의 점유를 허락했음을 입증하고자 하였습니다. 소송 전반에 있어 원고의 주장이 법리적으로 무리한 주장임을 항변하였습니다. 나아가 상고심에서도 이와 같은 항소심(원심)의 진행과 판단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법원은 피고(피상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본 사건은 1심에서 전부 패소한 사안이었으나 적절한 법적 조력을 받아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바꾸고, 상고심에서도 그 판결을 유지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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