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불송치 | 높은 측정값에도 운전 후 음주와 구강청결제 영향 소명
회식 후 귀가해 술을 마시고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뒤 음주측정을 받아, 운전 당시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CCTV와 블랙박스 영상, 음주 시점 등을 토대로 측정 수치만으로 운전 당시 음주 상태를 단정할 수 없음을 소명했고,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음주운전
피고인의뢰인은 전날 저녁 음주 후 익일 아침 숙취 상태에서 약 2km 구간을 운전하던 중 혈중알코올농도 0.074% 수치로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음주운전으로 4차례 처벌 전력이 있고, 직전 사건에서는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던 이력이 있어, 통상적인 경우 실형 선고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의뢰인은 법무법인 YK 전주 분사무소를 찾아오셨습니다.
1. 이 사건은 전형적인 숙취운전 사례로, 의뢰인이 술이 깼다고 생각하고 운전하였던 상황이었습니다. 2.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4회나 있고, 직전 사건에서 집행유예 중이었던 만큼 누범으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 사안입니다. 3. 의뢰인은 생계 부양의 책임이 있었고, 간 질환으로 인해 일반인보다 알코올 해독 속도가 느린 특수 사정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YK는 의뢰인이 음주를 계획적으로 하거나 술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고 운전한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확정적 고의에 따른 범행이 아니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건강 상태, 가족 부양 책임, 재범 방지를 위한 각종 교육 이수 및 진정성 있는 반성 등을 입증자료와 함께 재판부에 제출하며 집행유예 선처를 간곡히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교통사고 변호사의 조력으로, 법원은 의뢰인의 전과와 누범 기간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양형 요소에도 불구하고, 변호인의 법리적 주장과 정상 참작 요소를 받아들여 실형이 아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여 가족을 부양할 수 있게 되었고, 실형에 대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다수의 전과와 누범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숙취운전의 특성과 개인 사정을 세심히 분석하여 실형 선고를 막아낸 대표적인 형량 방어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YK 전주 분사무소는 음주운전 사건에 특화된 조력으로,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정상 요소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실질적인 형 감경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