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전문
이민주 변호사
형사 / 주거침입
피고인주거침입미수 벌금형 | 현관문 비밀번호 입력을 반복한 상대방 책임 입증
의뢰인은 상대방이 두 차례 현관문 비밀번호를 입력하며 주거지에 들어가려 시도해 불안과 피해를 겪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고소대리를 통해 상대방의 반복된 침입 시도를 알렸고, 상대방은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건조물침입 무죄 | 출입 경위와 객관적 증거 부족을 근거로 혐의 성립 다툼
별거 중인 배우자가 운영하는 학원에 출입했다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되어, 전과가 없던 의뢰인이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출입 경위와 피해자 진술의 번복, 객관적 증거 부족을 구체적으로 다투었고, 범죄가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무죄를 받았습니다.
주거침입 불송치 | 임대차계약 해지 합의와 출입 경위에 관한 혐의 반박
임대차계약이 유지된 주거지에 출입한 경위로 주거침입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임대차계약 해지와 보증금·차임 반환,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입 경위를 설명했고, 사건은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주거침입기소유예 | 초범과 합의 사정으로 재판 회부 위기 방어한 사례
의뢰인은 지인의 건강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동의 없이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거지에 들어갔다가 주거침입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의뢰인이 초범인 점,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해 처벌불원 의사가 확인된 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