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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기소유예 | 반복된 범행에도 피해 업체와 합의하고 치료 경위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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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회사원인 의뢰인은 대형마트에서 장난감과 생활용품 등을 총 6회 훔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으며, 반복된 범행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위험에 처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피해 업체와의 합의를 조력하고 의뢰인의 충동장애 등 치료 경위와 반성하는 태도를 소명했으며,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절도
쟁점반복된 절도 행위, 피해 업체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충동 장애 치료 경위, 진지한 반성 여부
결과기소유예
대응 포인트피해 업체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서 확보, 진단서와 반성문을 통한 참작 사유 소명

총 6회의 절도로 수사를 받게 된 의뢰인

의뢰인은 대형마트에서 장난감과 생활용품 등을 훔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 차례에 그친 사건이 아니라, 같은 매장에서 총 6회에 걸쳐 물품을 가져간 행위가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 절도 전력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에서 여러 차례 절도가 반복된 만큼, 각각의 행위와 경위를 살피고 수사 절차에 대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의 책임을 마주하고 피해 회복과 수사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대형마트 절도 6회 반복으로 피해 회복과 수사 대응이 필요했던 의뢰인

절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타인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에는 형법 제329조의 절도죄가 적용됩니다. 법에서 정한 처벌은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다만 이는 법률상 처벌 범위이며, 실제 처분은 범행 경위와 횟수, 피해 규모 등을 함께 살펴 결정합니다.

여러 차례 절도했다는 사실과 과거 절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는 것은 구별해야 합니다. 의뢰인은 절도 행위를 총 6회 반복했지만, 이전에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에서는 반복된 행위의 무게와 과거 절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다는 사정을 각각 살펴야 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양형기준은 법원이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절도 사건에서는 범행 방법과 반복성뿐 아니라 피해 회복, 피해자의 처벌 의사, 반성 여부 등을 고려합니다.

계획적인 범행이나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피해자의 처벌불원, 피해 회복, 진지한 반성 등은 유리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하더라도 절도죄가 자동으로 종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도 검찰은 총 6회의 절도를 가볍게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과거 절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충동 장애 등으로 치료받고 있다는 진단서와 잘못을 뉘우치는 반성문도 판단에 반영됐습니다. 치료 사실만으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범행 경위와 재범 방지 가능성을 살피는 데 의미가 있는 사정입니다.

절도 기소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합의 조력과 치료 경위 소명

피해 업체와 합의를 통한 처벌불원서 확보

YK 담당 변호사는 총 6회의 절도가 반복된 상황에서 피해 업체와의 합의를 조력하고,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합의 사실뿐 아니라 피해 업체의 의사가 처분 판단에 반영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진단서를 통한 충동 장애 치료 경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진단서를 근거로 의뢰인이 충동 장애 등으로 치료받고 있다는 사정을 소명했습니다. 치료 사실을 범행의 정당화나 책임 면제 근거로 내세우지 않고, 반복된 절도 행위의 책임과 별개로 처분을 결정할 때 참작해 달라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반성문을 통한 진지한 반성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반성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반복된 행위의 위험성을 부정하기보다,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가 합의와 치료 경위에 함께 참작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절도 사건 결과 : 기소유예

검찰은 의뢰인의 절도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다음 사정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① 의뢰인에게 절도 전력이 없는 점

② 피해 업체와 합의하고, 피해 업체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은 점

③ 충동 장애 등으로 치료받고 있으며 진단서로 치료 사실이 확인된 점

④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깊이 반성하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형사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총 6회의 절도 행위가 가볍지 않다고 보았지만,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으로 이루어진 합의와 함께 치료 사실, 진지한 반성 등이 참작된 사례입니다.

반복된 절도 혐의로 막막하더라도 피해 회복과 치료 경위, 반성의 뜻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할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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