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서로 모르는 피해자에게 인스타그램으로 여성의 상반신 나체 사진을 전송해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혐의 인정과 반성,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 초범이라는 점과 재범 방지 의지를 중심으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통신매체이용음란 |
|---|---|
| 쟁점 | 범행 인정과 반성, 피해자 합의 및 처벌불원, 초범 여부, 재범 방지 의지 |
| 결과 | 기소유예 |
| 대응 포인트 | 반성과 피해 회복, 초범 및 재범 방지 의지를 소명하여 선처 요청 |
사진 전송으로 통신매체이용음란 수사를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서로 알지 못하는 피해자에게 여성의 상반신 나체 사진을 전송했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전송 행위로 의뢰인은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사진을 상대방에게 보낸 행위가 문제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진 전송 경위를 설명하고 수사 절차에 필요한 법적 도움을 받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통신매체이용음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적용되는 범죄입니다.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사진 등을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했는지가 핵심입니다.
법정형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실제 처벌은 범행의 내용과 경위, 범죄 이력, 피해 회복 여부 등을 종합해 정합니다. 재범 여부도 중요한 판단 요소이지만, 그것만으로 형량이 일률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사진을 전송한 행위도 이 법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보낸 사진의 내용과 전송 목적이 문제 됐고, 검찰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혐의가 인정된다고 반드시 재판에 넘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검찰은 범행 경위와 범죄 이력, 피해 회복 여부 등을 살펴 기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에 고려될 수 있는 사정 | 불리하게 고려될 수 있는 사정 |
|---|---|---|
| 행위 | 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 피해 정도가 크거나 반복적으로 범행한 사정 |
| 행위자·기타 | 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 | 통신매체이용음란 전력, 증거은폐 등 불리한 범행 후 정황 |
재범 여부는 처분과 형량을 판단할 때 살피는 중요한 사정입니다. 다만 이 사건 의뢰인은 재범이 아닌 초범이었습니다. 재범 사건의 처벌 가능성과 이 사건의 판단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검찰이 참작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
- 우발적인 범행으로 판단됐고, 의뢰인이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이러한 사정은 행위의 책임을 없애는 이유가 아니라 처분을 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특히 합의나 처벌불원 의사가 있더라도 그것만으로 사건이 자동 종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범행 경위와 반성, 재범 방지 의지 등을 함께 살피게 됩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 기소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사진 전송 행위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선처를 구했습니다. 범죄 이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사실과 다시 범행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이는 혐의를 부인하거나 책임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고 재범을 방지하려는 태도를 처분에 참작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피해자와 합의를 통한 처벌불원 의사 확보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과 피해자가 합의했고,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합의만으로 사건이 종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반성하는 태도와 함께 피해 회복을 위한 사정으로 소명했습니다. 피해자의 의사와 피해 회복 노력이 기소 여부를 판단할 때 고려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 사건 결과 : 기소유예
검찰은 의뢰인의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다음 사정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①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② 피해자와 합의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③ 의뢰인이 범죄 이력이 없는 초범인 점
④ 의뢰인이 다시 범행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의뢰인은 혐의가 인정되지만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반성과 피해 회복, 재범 방지 의지 등이 검찰의 처분에 참작된 사례입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수사를 앞두고 있다면, 사건 경위와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살펴 가능한 대응 방향을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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