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재산분할, 눈에 보이지 않는 재산까지 고려해야 분쟁의 소지 줄인다
법무법인 YK 청주 분사무소 신덕범 변호사는 "이혼재산분할의 범위는 우리가 직관적으로 인지하는 자산 규모를 훨씬 상회한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자산 관리 방식이 개인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상대방이 숨겨둔 은닉 재산을 찾아내는 과정과 더불어 각 항목에 대한 기여도를 소명하는 전략이 뒷받침 되어야 유리한 재산 분할이 가능하다. 이혼 후 제2의 인생을 지탱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와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사 / 비욘드포스트 2026.01.13

![[법률 칼럼] 양육비 감액, 합당한 사유 있다면 '조정 신청'으로 가능해](/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113_011710359.jpg&w=640&q=75)

![[칼럼] 잘 모르고 빌려준 통장, 피싱 사기에 사용됐다면](/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112_082745634.jpg&w=640&q=75)



![[시론] 대한민국 인구 절벽의 출구는 '피지컬 AI'](/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109_011201411.jpg&w=640&q=75)
![[단독]'홍콩 ELS' 팔고 가짜 녹취 만든 농협은행 직원들 피소…전자서명 위조한 국민은행 직원도](/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108_085259585.jpg&w=640&q=75)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상식] 성범죄 공소시효, 고소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준](/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108_021210024.jpg&w=6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