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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해집행유예 | 다수의 폭력 범죄 이력에도 피해자 처벌불원 반영된 판결

게시일 담당 변호사 나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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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보험처리 문제로 다퉜던 거래처 직원에게 도자기 화분을 내려쳐 상해를 입힌 혐의로 형사절차를 밟게 되었으며, 여러 차례의 폭력 범죄 이력이 있어 처벌 수위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재판에 대응한 결과,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와 상해 정도, 과거 범죄 이력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난 점이 참작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특수상해
쟁점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상해 정도, 과거 폭력 범죄 이력과 시간적 간격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처벌불원 의사와 상해 정도, 과거 범죄 이후 경과 기간을 근거로 선처 요청

거래처 직원과의 다툼으로 특수상해 혐의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컨테이너 사고의 보험처리 문제로 거래처 직원과 말다툼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 사무실 복도에서 해당 직원과 마주쳤고, 선반에 있던 도자기 화분을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내려쳤습니다.

화분은 피해자의 얼굴에 맞아 깨졌고, 파편 등이 튀면서 오른쪽 손목에 출혈을 동반한 상처가 생겼습니다.

이 일로 의뢰인은 특수상해 혐의로 형사절차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여러 차례의 폭력 범죄 이력이 있어 처벌 수위가 주요 쟁점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경위와 처벌에 영향을 미칠 사정을 정리하고 형사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폭력 전력과 피해자 처벌불원 의사로 특수상해 집행유예 대응

특수상해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면 형법 제258조의2 제1항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조항에는 벌금형이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관련 쟁점은 특수상해죄 처벌 수위 및 성립요건, 구속여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험한 물건은 흉기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도 사용 방법에 따라 사람의 신체에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도자기 화분을 피해자를 향해 내려쳐 상처를 입힌 행위에 특수상해 규정이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법원은 법에서 정한 형벌의 범위 안에서 범행의 동기, 사용한 물건과 공격 방법, 피해 정도, 범행 이후의 사정 등을 살펴 형량을 정합니다. 과거 특수상해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지뿐 아니라 이전 처벌 이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여러 차례의 폭력 범죄 이력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반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은 점, 상해가 중하지 않은 점, 이전 범죄 이력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난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반영됐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은 중요한 양형 요소이지만, 그 자체로 특수상해의 처벌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과 의뢰인의 연령, 직업, 생활환경 등을 함께 살펴 형량과 집행유예 여부를 판단합니다.

특수상해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선처 근거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여러 차례 폭력 범죄 이력이 있다는 불리한 사정을 고려하면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선처 근거로 강조했습니다. 처벌불원 의사가 범행의 책임을 없애는 것은 아니지만, 형량을 정할 때 참작해야 할 사정임을 주장했습니다. 과거 범죄 이력뿐 아니라 피해자의 의사도 함께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상해가 중하지 않은 점을 양형 사유로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화분을 내려쳐 출혈을 동반한 상처를 입힌 행위의 위험성과 별개로, 실제 상해 정도가 중하지 않다는 점을 양형 사유로 주장했습니다. 또한 과거 범죄 이력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는 점도 함께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피해를 가볍게 보려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위험성뿐 아니라 실제 피해 정도와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까지 고려해 형을 정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수상해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②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③ 과거 범죄 이력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난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특수상해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YK 담당 변호사가 강조한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와 상해 정도가 법원의 유리한 판결 사유로 참작된 사례입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사건 당시의 상황, 과거 이력까지 함께 살펴보면 대응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비슷한 혐의로 고민 중이라면 현재 상황에서 고려할 점을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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