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촬영 범죄, 여름 휴가철에 급증… 워터파크·해수욕장 등 주의해야
법무법인YK 강릉분사무소 김승모 변호사는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등 옷차림이 가벼워질 수 밖에 없는 장소에서는 불법촬영 범죄에 더욱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러한 장소를 이용할 때에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불필요한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와 관련한 문제가 생겼을 때, 일시적인 해프닝이나 오해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 로이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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