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호출한 택시의 기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코를 때려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형사조정을 통한 합의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의뢰인의 반성 및 상해 전력이 없는 사정을 중심으로 선처를 구했고,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상해 |
|---|---|
| 쟁점 | 형사조정 합의와 피해 회복,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상해 처벌 이력 부재,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 |
| 결과 | 기소유예 |
| 대응 포인트 | 형사조정 합의와 처벌불원 의사 확보 및 상해 처벌 이력 부재·반성을 통한 선처 사유 소명 |
택시 기사와의 다툼으로 상해 혐의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새벽에 택시를 호출한 뒤, 정차 위치와 전화 연락 문제로 택시 기사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툼 중 기사의 어깨와 가슴을 밀쳤고, 이어 오른손 주먹으로 코를 한 차례 때렸습니다.
피해자는 비골골절 등으로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 일로 의뢰인은 상해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피해자에게 골절상을 입힌 사안인 만큼, 수사 절차에 대응하고 피해 회복 문제도 살펴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경위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상해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상해죄는 형법에 따라 처벌되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그 의사만으로 사건이 종결되지는 않습니다. 처벌 여부와 수위는 피해 정도, 범행 경위, 상해 전력, 피해 회복 여부 등을 함께 고려해 판단합니다.
상해 사건에서는 신체에 힘을 가한 행위뿐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한 부상도 중요하게 살펴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비골골절 등으로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어 상해 혐의가 인정된 사안입니다.
기소유예는 혐의가 인정되지만 여러 사정을 참작해 검찰이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으로, 무죄와는 구별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 | 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
| 행위자·기타 | 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 | 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
같은 상해 사건이라도 부상의 정도와 범행 후 태도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검찰은 피해자에게 골절상을 입힌 점을 들어 사안이 가볍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반면 다음 사정은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고려됐습니다.
- 상해 전력이 없었던 점
- 형사조정 과정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힌 점
- 잘못을 반성하고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이 사건 의뢰인에게는 상해 전력이 없었습니다. 피해 회복과 반성의 태도도 함께 판단에 반영됐습니다.
상해 기소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형사조정을 통한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조력
YK 담당 변호사는 피해자가 골절상을 입은 사안의 위험성을 고려해, 형사조정 절차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진 점을 선처 사유로 제시하며, 범행 이후의 노력도 처분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확보
YK 담당 변호사는 합의와 함께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이를 검찰이 고려하도록 주장했습니다. 상해죄는 처벌불원 의사만으로 종결되지 않으므로, 이를 처벌을 피하는 근거가 아닌 선처를 판단할 사정으로 강조했습니다.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선처 사유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이전에 상해로 처벌받은 적이 없다는 점과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사정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합의 사실에만 기대지 않고, 의뢰인의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도 처분을 결정할 때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상해 사건 결과 : 기소유예
검찰은 의뢰인의 상해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다음 사정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① 형사조정 절차를 거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②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③ 의뢰인에게 상해 전력이 없는 점
④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피해 회복과 처벌불원 의사, 반성과 재범 방지 다짐이 기소유예 처분에 참작된 사례입니다.
상해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면, 사건 경위와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차분히 살펴보며 재판에 넘겨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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