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 형사법 전문
정민욱 변호사
학교폭력 / 학교폭력위원회
피의자학교폭력 일부 주장 해당 없음 | 학생 간 갈등 상황에서 증거 부족을 근거로 일부 주장에 대한 학교폭력 해당 여부를 다툰 사례
학생 간 대화와 행동을 둘러싸고 학교폭력 신고가 제기되어, 의뢰인은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관련 학생들의 진술과 제출 자료를 검토해 의뢰인에게 제기된 일부 행위의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설명했고, 해당 주장들은 증거 불충분으로 학교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학폭위 심리 불개최·폭행 혐의 불송치 | 학교 내 갈등 상황에서 합의 후 혐의 변경과 사실관계를 근거로 책임 성립을 다툰 사례
의뢰인은 학교 내 갈등 과정에서 상대 학생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신고를 받아 학폭위 절차와 형사 수사를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사실관계와 합의 경위를 소명해 학폭위 심리 불개최로 학교장 종결을 이끌었고, 형사사건도 폭행 혐의로 변경된 뒤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학교폭력 무혐의 | 제3자 개입 입증으로 억울한 가해자 혐의 탈피
의뢰인은 학교 복도 및 급식실에서 상대방과 언쟁 및 신체접촉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건 이후 의뢰인은 주변 친구들로부터 고립되는 등 심각한 2차 피해를 겪고 있었으며, 보호자는 부당한 처분을 방지하고자 법무법인 YK 서울 강남 주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학교폭력 6·7호 처분 | 피해학생 대리해 장기 피해 입증
의뢰인은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으로, 1학년 2학기부터 두 학생으로부터 장기간에 걸쳐 폭행, 갈취, 협박 등의 심각한 학교폭력에 시달려 왔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 피해 사실을 일부 인지한 학부모가 담임교사에게 신고했으나, 담임은 ‘장난이 심한 것’이라며 방임하였고, 그 결과 폭력의 수위가 더욱 심해졌습니다. 이후 2025년 봄경, 다른 교사의 발견으로 사건이 드러났고, 피해 학생과 가족은 강제전학 수준의 조치를 요구하며 법무법인 YK 진주 분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