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이젠 한국도 논의해야”···‘미래 모빌리티 정책연구 포럼’ 출범
법무법인 YK가 12월 22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미래 모빌리티 정책연구 포럼’(이하 포럼)을 출범했다.최근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택시·셔틀 등 여객운송 서비스에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은 연평균 41%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2035년에는 약 1조1200억 달러(한화 약 1500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는 자율주행택시의 유료 운행과 상시 운행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YK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과 자율주행 확산에 따른 산업 변화를 분석해 왔다. 이번 포럼은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산업 환경을 점검하고, 제도·정책·구조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YK는 이번 포럼 출범을 계기로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정책 논의와 법률 검토를 함께 진행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기사 / 매경이코노미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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