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 20~30대 청년층도 안심할 수 없어... 구속 수사·중형 선고 가능성 높다
법무법인 YK 광주 분사무소 김승만 변호사는 "일부 범죄조직은 '고액 알바', '해외 취업' 등을 미끼로 평범한 사람들을 보이스피싱 범죄에 끌어들이곤 한다. 사회 생활 경험이 부족하고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청년층은 이러한 유혹에 넘어갈 위험성이 더욱 크다,"라며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는 오늘날, 피해 예방만큼이나 범죄 예방에도 힘써야 한다. 아무리 간접적인 역할이라도 범죄에 가담한 이상 처벌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기사 / 비욘드포스트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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