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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기 징역 | 원금 보장 약속 뒤 숨긴 운영자금 사용 목적 입증

게시일 담당 변호사 황현정, 배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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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게임 재화 투자로 매월 5%의 수익과 원금을 보장받는다는 말을 믿고 투자금을 송금했지만, 상대방은 처음부터 이를 주점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고소를 대리하며 투자 권유 내용과 실제 자금 사용 목적의 차이를 중심으로 대응했고, 상대방은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고소인
사건 유형경제범죄고소
쟁점수익·원금 보장 약속의 기망성, 투자금의 실제 사용 목적, 약속 이행 의사·능력, 기망과 투자금 송금의 인과관계
결과징역
대응 포인트대화·통화내역과 이체확인증을 연결한 기망행위 및 투자금 송금 경위 입증

원금 보장 약속을 믿고 송금한 투자사기 피해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모바일 게임 재화에 투자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월초에 재화를 사들여 월말에 비싸게 팔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자신과 지인도 투자했다며, 약 4,000만 원을 투자하면 매월 5%의 수익금으로 약 200만 원을 지급하고 원금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의뢰인은 이 말을 믿고 상대방 명의 계좌로 투자금을 송금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투자금을 게임 재화 구입이 아닌 주점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약속한 방식으로 재화를 사고팔아 수익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도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투자사기 피해 사실을 수사기관에 알리고 상대방의 형사책임을 묻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아 고소대리를 요청했습니다.

월 5% 수익과 원금 보장을 믿고 송금한 투자사기 고소대리 사례

경제범죄고소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이 사건에서 법원은 구 형법 제347조 제1항의 사기죄를 인정하고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조항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사기죄는 상대방을 속여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얻었을 때 성립합니다.

관련 쟁점은 배상명령신청서 양식, 작성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령 안내 기준: 2026년 10월 24일. 아래 사건의 범행 시점과 적용 법률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기죄의 법정형은 2025년 12월 23일 개정되었으며, 개정 전 행위에는 행위 당시 법률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형법 제347조, 법무부 개정·시행 안내.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사기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돈을 받을 당시 약속한 투자와 수익금 지급을 이행할 의사나 능력이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투자 제안 내용과 실제 자금 사용 목적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게임 재화를 사고팔아 수익을 지급하겠다는 설명과 달리, 처음부터 투자금을 주점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이었다는 점이 사기죄 판단의 핵심이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일반사기의 양형기준은 이득액에 따라 1억 원 미만, 1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50억 원 이상 300억 원 미만, 300억 원 이상으로 구분됩니다. 이 사건 피해 규모는 1억 원 미만 유형에 해당합니다. 이 유형의 권고 형량은 감경 구간 징역 1개월~1년, 기본 구간 6개월~1년 6개월, 가중 구간 1년~2년 6개월입니다. 이는 법정형과 달리 형량을 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구분주요 감경요소주요 가중요소
범행·피해범행 가담 정도가 경미한 경우불특정 또는 다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거나 상당한 기간 반복한 범행
피해 회복·범행 후 사정처벌불원, 실질적 피해 회복, 진지한 반성, 자수피해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 경우, 같은 범죄의 누범

감경·가중 요소의 적용 여부와 비중에 따라 권고 구간과 실제 형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원금 보장과 매월 일정한 수익 지급을 약속해 투자금을 받은 경위가 판단 대상이 됐습니다. 고소인은 약속이 담긴 대화와 송금 내역 등을 통해 상대방의 설명과 금전 지급 사이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금액을 돌려받았다면 변제액과 남은 피해액도 구분해야 합니다. 피해 회복은 형량 판단에서 고려될 수 있지만, 일부 변제만으로 이미 성립한 사기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도 일부 변제 사실이 있었으나 사기죄가 인정돼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투자사기 징역형 선고로 이어진 YK 담당 변호사의 고소대리

수익 보장 약속을 대화내역으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카카오톡 대화내역과 통화내역을 바탕으로, 게임 재화를 되팔아 매월 5%의 수익을 지급하고 원금도 보장하겠다는 투자 권유 내용을 고소 쟁점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투자 권유 내용과 달리 처음부터 주점 운영자금으로 쓸 생각이었다는 점을 중심으로 상대방의 책임을 짚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투자에 실패한 사건이 아니라, 돈을 받을 당시부터 약속을 이행할 의사와 능력이 없었던 사건임을 설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투자금 송금 사실을 이체확인증으로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이체확인증에 나타난 송금액과 수취 계좌를 투자 권유 내용에 연결해, 의뢰인이 상대방의 약속을 믿고 투자금을 보낸 경위를 주장했습니다. 대화내역이 돈을 보내게 된 이유를 보여준다면, 이체확인증은 상대방 명의 계좌로 실제 금전이 전달됐다는 사실을 뒷받침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익·원금 보장 약속과 투자금 송금 사이의 관계를 분명히 하여, 송금 사실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피해 경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경제범죄고소 사건 결과 : 징역

법원은 의뢰인을 속여 투자금을 받은 상대방의 사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① 게임 재화 투자로 매월 5%의 수익을 지급하고 원금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점

② 실제로는 투자금을 주점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으며, 약속한 수익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던 점

③ 거짓 투자 설명을 믿은 의뢰인이 상대방 명의 계좌로 투자금을 송금한 점

그 결과 상대방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투자 약속과 실제 자금 사용 목적의 차이가 사기죄 성립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쟁점이 된 사례입니다.

원금과 수익을 약속받고 투자했지만 상대방의 설명이 의심스럽다면, 투자 권유 내용과 실제 자금 사용 목적을 살펴 고소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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