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잘 모르고 빌려준 통장, 피싱 사기에 사용됐다면](/upload_file/20260112_082745634.jpg)
[칼럼] 잘 모르고 빌려준 통장, 피싱 사기에 사용됐다면
수사기관은 단순히 사전에 공모했는지를 따지지 않는다. 대신 정상적인 채용 절차 없이 계좌 제공을 요구받지는 않았는지, 현금 인출이나 전달이 반복되지는 않았는지, 익명 메신저 사용이나 대화 기록 삭제 지시가 있었는지를 차근차근 확인한다.수사기관이 보는 기준은 확신이 아니라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다. 특히 계좌 제공이나 인출 요청이 반복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이상함이 누적됐다면 “알 수 있었음에도 넘긴 것 아니냐”는 의심은 더욱 강해진다.
기사 / 내외경제 TV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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