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소송, 부모님 편만 드는 남편과 아내... '심히 부당한 대우' 입증하려면
법무법인 YK 고양 분사무소 장준용 변호사는 “많은 이들이 효(孝)라는 유교적 관념이나 가족이라는 틀에 얽매여 배우자 부모의 부당한 대우를 무조건 인내하곤 하지만, 일방적인 희생이 강요되는 관계는 결코 정상적인 혼인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러한 상태에서 혼인을 유지하는 것은 당사자는 물론 자녀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법으로 보장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여 스스로의 존엄성을 지키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잡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 글로벌에픽 2026.01.27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upload_file/20260126_083718297.png)
![[칼럼] 이혼 후 양육권, 기준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다](/upload_file/20260126_010529534.jpg)


!["여보, 나 밥은?"..'삼식'하다 황혼이혼 당하지말고, 집밖의 '공간' 만드세요 [은퇴자 X의 설계]](/upload_file/20260126_082911674.jpg)


![[김동섭의 유레카] AI의 '화려한 생성' 뒤 숨겨진 '검은 복제'… 창작대가 청구할 시간](/upload_file/20260122_08330768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