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혐의 기소유예로 직장 유지에 성공한 사례
기소유예의뢰인은 건설사 소속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 회식 다음 날 새벽 하청업체 직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상해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회사로부터 권고사직 징계 결정을 통보받았으나 이를 수용하지 않고, 향후 형사처벌 결과가 회사 복직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최대한 선처를 받기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