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재산분할금 지급 판결 | 장기 혼인 중 가사·양육 기여와 특유재산 유지 기여를 주장한 사례
(전부)승소약 48년간 혼인생활을 이어오며 자녀 양육과 가사노동을 담당한 의뢰인은 이혼과 재산분할을 청구해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상대방이 혼인 전 취득·상속·증여 관련 재산의 분할 대상 여부를 다투며 항소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장기 혼인 중 의뢰인의 가사·양육 기여와 상대방 재산의 유지·감소 방지 기여를 구체적으로 주장했고,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 약 25억원을 지급하라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