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이 남편의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양육권 주장을 모두 기각시키고, 혼인기간이 3년임에도 불구하고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를 포함하여 기여도 30%를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반소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양육권 주장을 모두 기각시켰고, 혼인기간이 3년으로 짧았지만 상대방 명의의 아파트까지 분할대상재산으로 포함시켜 기여도 30%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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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반소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양육권 주장을 모두 기각시켰고, 혼인기간이 3년으로 짧았지만 상대방 명의의 아파트까지 분할대상재산으로 포함시켜 기여도 30%를 인정
이혼을 하지 않고도 상간녀를 상대로 2,500만원의 위자료가 인용
1심: 의뢰인이 원하는 소정의 위자료 인용 및 양육권 인정, 2심: 상대방의 공격을 잘 방어하여 성공적으로 사건을 마무리
의뢰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분쟁을 종국적으로 해결
이혼을 하지 않고도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음
상호 소취하 하고 이혼을 미루기로 한바, 본안 및 사전처분 취하함
전부 승소 판결
합의한 내용으로 조정 성립
‘4,000만 원’의 위자료가 인정
조정
화해로 사건 종결
협의이혼으로 조기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