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불법촬영 사건에서 합의 없이도 기소유예를 받은 사례
기소유예의뢰인은 20대 초반 남성으로, 지하철에서 외국인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되어 체포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현행범 체포가 이루어진 사안으로 사실관계 자체는 명확하였으며, 피해자가 외국인으로 국내 체류 일정 등 현실적인 사정상 합의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수사 절차가 개시된 직후, 의뢰인은 향후 형사처벌로 인한 진로상의 불이익을 우려하여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를 방문하여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