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의 폭행으로 고소되었으나, 기소유예처분 받은 사건
기소유예의뢰인은 집에서 지인과 술자리를 하다가, 말싸움을 하게 되어 소주병을 던졌는데 본의 아니게 피해자의 팔꿈치를 맞췄고, 의뢰인은 깨진 조각을 치우다가 손을 잘못 짚는 바람에 119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함께 출동하게 된 사건입니다. 고소인 조사에서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을 향하여 소주병을 던졌다고 진술하였고, 의뢰인은 피의자 조사 당시 두려움에 피해자를 향해 소주병을 던진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수사관이 "협조하지 않으면 거짓말 탐지기를 시킬 것이다" 라는 등 의뢰인에게 강하게 압박을 하였고 의뢰인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법무법인 YK 서울 강남 주사무소에 방문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