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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 이혼

항암치료 받으면서도 시부모 병수발한 아내와 이혼 불가

-출처: 리걸타임즈,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항암치료 받으면서도 시부모 병수발한 아내와 이혼 불가"[서울가법] 혼외자녀 둔 남편의 이혼청구 기각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병수발을 들며 시부모를 극진히 보살핀 부인에게 남편이 이혼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서울가정법원 권양희 판사는 9월 19일 남편 A씨가 아내 B씨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2013드단31796)에서 "남편에게 혼인파탄의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A씨는 1991년경부터 수시로 가출하여 연락을 두절했는데, 결국 1997년경부터 C씨와 동거하면서 그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앞서 B씨는 A씨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A씨와의 혼인신고를 마치고 자녀를 포태하는 등 신혼 초부터 A씨 부모와 사이에 갈등을 빚었고, B씨가 두 자녀를 출산하면서 A씨의 부모가 피고를 받아들여 주었지만, A씨의 경제적 나태와 A씨 부모와의 깊은 갈등으로 A와 B씨는 평탄하지 못한 혼인생활을 하였다A씨의 부모는 A씨가 가출한 1999년경부터 B씨와 자녀들의 생활비 중 일부를 보조해 주면서, 자녀들에게 '여러 가지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있는 너희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엄마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거나, 유방암 수술을 마친 B씨에게 '신의 은총으로 새해에는 건강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는 내용으로 연하장을 보내주었고, 자녀들의 학교 입학식이나 졸업식에도 참석하는 등 B씨 및 자녀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 B씨는 2009년 유방암으로 왼쪽 가슴 절제술을 받았고 이어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항암치료 중에도 A씨의 어머니 즉, 시어머니가 목디스크로 인한 전신마비로 입원하였을 당시 시어머니를 간병했고, 2012년 12월 시아버지가 대장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에도 수시로 문병을 가는 등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했다.그러던 중 A씨의 아버지는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2013년 4월 병원에서 퇴원했다. A씨는 그로부터 열흘이 채 지나지 않아 B씨에 대하여 이혼을 구하는 소송을 냈다. B씨는 이혼소장을 수령했음에도 같은 해 6월 작고한 시아버지의 빈소를 끝까지 지켰고, A씨 역시 B씨에게 이혼 소송에 대한 아무런 언급조차 하지 아니한 채 조문객들에게 B씨를 아내로 소개하면서 장례 절차를 마쳤다.권 판사는 "원고의 가출 이후 피고가 원고 아버지 명의의 집에서 생활하면서 원고의 부모로부터 생활비를 보조받아 과외 등으로 수입을 얻어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하였고, 자신이 유방암으로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던 기간 동안에도 원고 부모의 간병을 하고 안부를 묻는 등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왔을 뿐 아니라, 원고의 아버지가 사망하였을 당시에는 이 사건 소가 계속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고의 아내로서 빈소를 지키는 등 최선을 다하여 가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했다"며 "원고와 피고 사이의 혼인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권 판사는 이어 "가사 원고와 피고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 할지라도 이는, 혼인 초기 피고와 원고 부모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아니하고 수차례에 걸쳐 가출하여 결국 C와 동거하면서 그 사이에 혼외자녀들을 두기까지 하였고, 아버지가 생활비를 보조해 주면서 피고와 두 자녀를 보살펴 왔음에도 아버지가 암으로 위중한 상태에 있었던 시점에 이 사건 소를 제기하였으며, 원고로부터 이혼 요구를 받으면서도 원고 아버지의 빈소를 지킨 피고와 원고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청소년기를 지내고 성년에 이른 두 자녀들에 대한 아무런 책임감조차 없이 피고와 자녀들이 거주하고 있는 아버지 명의 아파트에 자신과 여동생의 공동 명의로 상속등기를 마치고 아버지가 생전에 지급하던 생활비의 지급조차 중단한 채 피고와 자녀들에게 아파트에서 퇴거할 것을 요구하는 등 배우자에게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부양의무, 성실의무, 동거의무 등 모든 의무를 저버린 원고에게 그 혼인파탄의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신상정보공개·고지)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2009년 강간미수로 재판을 받아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2014년, 검찰에서는 의뢰인에게 신상정보공개 및 고지 명령을 청구한 상황이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갑작스럽게 신상정보공개 및 고지 명령을 받게 되자 본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여 법원단계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세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법률관련 제반업무를 하였고 이에 법원에서 신상정보공개 및 고지명령 기각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특수준강제추행)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친한 선배와 주점에 가서 술을 마셨고 피해자 여성 일행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합석을 제안하여 같이 술을 마시며 놀았는데 술을 마시다 피해여성이 취해 누워있자 옷을 벗겨 추행을 하고 휴대폰으로 이를 촬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술집 종업원이 이를 발견하고 의뢰인과 의뢰인 선배의 범행현장 사진을 증거로 경찰에 신고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물증이 완벽하여 혐의를 부인하기어려웠고 실형을 면하기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사태가 심각해지자 저희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에 저희 변호인은 체계적인 참여 법률관련 제반업무를 하여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 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아청법(음란물제작·배포)

아청법·형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한 포털사이트 질문란에 "어떤 남성과 채팅을 하던 중 자신이 옷을 벗고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을 촬영하여 전송해 주었는데 그 남성이 그 동영상을 미끼로 자신에게 협박을 가하고 있으니 도와달라"라는 질문을 발견하고 이를 도와주고자 영상을 전송 받고 협박 남성에게 협박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서 피해여성을 도와주었고 이후 피해여성과 연락을 주고받다 음란행위하는 영상을 의뢰인이 요구하자 그 영상을 여성이 보내주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해여성의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에서는 검찰에 송치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검찰은 위 사건이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에 대한 죄질의 중대함으로 인식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하였고, 의뢰인은 해당 사건의 심각성을 파악하여 원만히 해결하고자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변호인은 피해여성에게 촬영을 부탁하여 전송받은 것만으로 '제작'의 행위에 포함시킨다는 것과 이를 유포하지 않고 지운사실을 묵살하고 '음란물배포'의 부당함을 탄핵하였고 이에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청구 기각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형법(준강간)

아청법·형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2014년 피해여성과의 술자리에서 피해여성이 술이 많이 취해 집에 바래주던 길에 의뢰인과 스킨쉽을 하고 키스 등을 하였으며, 피해여성 집 앞에서 본인 옷에 구토를 하여 이를 치워주기 위해 집에 들어가 보살펴 주다 피해여성과 성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를 피해자가 다음날 크게 화를 내고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에서는 술에 취하여 구토까지 하는 피해자와 성관계를 하였던 점등을 이유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준강간으로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사태가 심각해지자 저희 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고 저희 변호인은 체계적인 법률 제반업무를 통하여 검찰단계에서 불기소처분(혐의없음) 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만취한 상태로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성의 허벅지를 주무르고 내리려고 하자 피해 여성이 이를 쫒아가 경찰에 신고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검찰에 송치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지 못했고 이에 검찰에 송치가 되자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이후 변호인과 사건의 방향성을 잡아 체계적인 참여 법률 관련 제반업무를 하였기에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준강간)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2014년 나이트 룸에서 웨이터가 데려온 만취여성과 룸에 단둘이 남아있다가 서로 스킨쉽을 하였고 이후 피해여성 스스로 바지를 내렸으나 이를 본 의뢰인이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성관계를 시도하려던 찰나에 피해여성을 찾으러 온 친구에게 현장을 발각되었고 친구가 이를 경찰에 신고하여 준강간으로 현장 체포되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본 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의뢰인은 변호사 선임이전에 경찰 조사과정에서 성관계를 하기위해 삽입한 진술의 사실을 은닉하였고, 이후 DNA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되어 경찰에서 구속영장을 신청, 변호인이 체계적인 참여 법률관련 제반업무를 하여, 검찰에서 구속영장신청 기각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2014년 5월경 2호선을 이용하여 출근을 하기 위해 사당역에서 이미 만원인 상태의 전동차에 몸을 밀치어 탑승하였고, 뒤에 있던 여성이 이를 불쾌하다는걸 눈빛으로 표현하였지만 의뢰인은 이를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여 넘겼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지하철역에 내리자 지하철수사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였고 검찰에 송치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지 못한 상황이었으며 송치가 되어 도움을 받고자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하여 사건 해결 방안의 기반을 다지고 체계적인 법률 관련 제반업무를 하였기에 검찰단계에서 불기소처분(혐의없음)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아청법·형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2004년경부터 남동생의 딸들을 10년여동안 강제추행하고 강간하였다는 등으로 신고를 당하였으며, 당시 피해자의 딸들은 13세미만의 아동이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친족관계의 자녀를 강간하였고 미성년자였으므로 죄질이 매우 나빠 실형을 피할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사태가 심각해지마 본 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경찰에서 13세미만의아동에 대한 죄질의 중대함을 인식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여 검찰에서 청구하였으나, 변호인은 피해자부모가 주장하는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였고, 강제추행등에 대한 행위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법리적인 증거로 제시하여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청구 기각 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강제추행)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40대 남성인 의뢰인은 2014년 6월경 모 찜질방에서 자고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옆에 누워 몸을 더듬으며 추행을 하였고 이에 잠에서 깬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 하였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혐의를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본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상담을 통해 사건의 방향성을 바로 잡았으며 체계적인 법률 관련 제반업무를 하였기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건물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피해여성을 촬영하다 이상한 점을 느낀 피해 여성이 이를 발견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의뢰인의 휴대폰에는 촬영의 기록등이 그대로 남아있었으므로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신체접촉이 없었으므로 단순 벌금형에 그칠것이라 생각하였으나 경찰조사단계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저희 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변호인이 체계적인 참여 법률관련 제반업무를 하여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강제추행)

성폭법□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모 레져스포츠동아리에 오랜기간 활동을 하였고,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간 엠티자리에서 술에 만취하고 잠을 자던 중 피해여성과 신체접촉을 하게 되자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 자연스럽게 허리, 손, 머리 등을 쓰다듬었습니다. 여성이 이를 거부하지 않자 허벅지를 만졌으며 추행강도가 심해져 피해여성이 이를 거부하고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알게 된 피해여성의 부모님이 의뢰인을 경찰에 고소하였고 검찰에 송치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 의뢰인은 검찰에 송치가 되자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고 도움을 받고자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인과 상담을 통해 사건의 방향성을 바로 잡고 체계적인 법률관련 제반업무를 하였기에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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