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항소기각(원심 무죄)의뢰인은 피해자에게 헬기에 강제로 탑승하게 하는 등 의무 없는 일을 시키고, 사람들 앞에서 민원문을 낭독하는 등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권남용가혹행위 사건에 대하여, 원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으나, 검사는 이에 항소하였습니다.
항소기각(원심 무죄)의뢰인은 피해자에게 헬기에 강제로 탑승하게 하는 등 의무 없는 일을 시키고, 사람들 앞에서 민원문을 낭독하는 등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권남용가혹행위 사건에 대하여, 원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으나, 검사는 이에 항소하였습니다.
혐의없음의뢰인은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가 의뢰인의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에 들어간 뒤 방문을 잠그자, 방문을 열기 위하여 젓가락으로 문을 열려고 시도하던 중 이를 오인한 아내가 112에 전화하여 남편이 칼을 들고 협박한다는 취지로 신고하여 특수협박죄로 입건되었습니다.
영장기각의뢰인은 이성교제 대상이던 상대방과 나눴던 대화나 성적 접촉이 문제가 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고 갑작스럽게 구속영장이 청구가 되기까지 하였습니다.
혐의없음의뢰인은 전역을 앞두고 상관모욕으로 신고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 법무법인을 찾았습니다.
영장기각젊은 남성이었던 의뢰인은 어린 학생들에게 접근하여 아동들이 당황할 수 있는 성적인 말을 하거나, 불법 촬영 등을 하였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은 고용보험법을 위반하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양립환경개선지원금 및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을 수급하였다는 혐의로 노동청 조사를 받고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었습니다. 의뢰인이 고용보험법을 위반하여 양립환경개선지원금 및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을 수급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의뢰인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기인한 것이었는바, 이로써 수사기관을 설득하여야 했습니다.
혐의없음의뢰인은 인터넷 온라인게임을 하던 중 같은 팀의 성명불상자에게 성적인 내용이 포함된 메시지를 전송하며 조롱하였다가 상대방으로부터 통신매체이용음란으로 고소당하였습니다.
불입건의뢰인은 나이트클럽에 방문하여 만취한 상태로 여성 직원의 신체를 만졌고, 피해 여성 직원이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것을 경찰서에서 직접 확인후 대응하고자 내방하였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이 차량용 배터리 등 군용물을 절도하고, 휘발유를 쏟는 등 군용물을 손괴하며, 나아가 다른 군인에게 전구 등 물건을 던지는 것으로, 군용물절도, 군용물손괴, 특수폭행으로 입건된 사건입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불법 사설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이트 사기 조직의 일원으로서,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화하여 리딩방 입장 및 투자금을 유도하는 상담원 및 사장 부재시 트레이더 역할을 대행하거나, 리딩방에서 허위의 수익인증글을 올리는 바람잡이 역할을 하였고, 위 사이트를 운영할 것처럼 기망한 후 위 사이트를 폐쇄하고 잠적하는 방법으로 투자금을 편취하기로 마음먹고, 이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였다는 사실로 공소 제기되었습니다.
무죄젊은 남성이었던 의뢰인은 함께 놀러갔다 혼숙을 하였던 여성의 신고로 인해 경찰에 입건되었고 공소제기에 이르렀습니다.
불송치의뢰인은 전 여자친구와 우연히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전 여자친구가 만남을 재촉하여, 둘은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먹고, 모텔로 향하였습니다. 모텔에서 여성의 요구로 1회의 성관계를 마친 후 함께 퇴실하여 편의점에서 함께 음료를 고르던 중, 경찰이 출동하여 의뢰인을 준강간 혐의로 조사하였습니다. 이는 여성의 남자친구가 의뢰인을 준강간으로 신고한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