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강간미수)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2021년 초경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처음 보는 여성들과 함께 어울려 모텔 객실 2개를 잡아 술을 마셨습니다. 의뢰인은 여성 중 한 명인 피해자에게 호감을 느꼈고, 마침 피해자와 단 둘이 있을 때 피해자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며 침대에 눕히려 하였으나 피해자는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피해자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의뢰인은 피해자에게 화를 냈고,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의뢰인이 사과를 하지 않자 피해자가 경찰에 강간 미수 사건으로 신고하여 의뢰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그날 조사를 마친 의뢰인에 대하여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