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무죄 | 상대방 선제 폭력에 맞선 방어행위 인정 사례
무죄의뢰인은 상대방과 다투는 과정에서 로션통과 헤어스프레이통 등을 사용해 폭행했다는 특수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상대방의 선제 폭력과 의뢰인의 체격·상황, 사건 직후 신고 및 진료 내역 등을 근거로 의뢰인의 행위가 방어행위였음을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공소사실이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고 의뢰인의 행위가 적극적 공격행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