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소송을 계속하고 있던 중 상대방과 원만하게 합의하여 소를 취하하게 된 사안
상간자 소송의뢰인은 2003년부터 결혼하여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의뢰인이 남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서도 의뢰인의 남편과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는 등의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1주일간 잠을 자지 않았음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중증의 불면증과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상대방은 의뢰인은 가정을 파탄내고도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기에, 의뢰인은 저희 YK법률사무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