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악화로 체불된 임금 전액 회수한 사례
(전부)승소의뢰인은 30년간 근무한 뒤 회사에서 퇴직하였으나, 회사 경영 악화로 급여·연차수당·퇴직금 등 여러 금품을 지급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미지급 임금 대부분을 인정받고, 조정 절차로 일부 금액을 우선 수령한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남아 있는 미지급 급여까지 모두 정산받고자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노동 변호사는 회사가 진행 중인 공사 관련 기성 대금 채권을 가압류하고 소송을 병행할 경우, 빠른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이에 사건을 위임받아 해당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