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파산] 중고휴대폰 판매업
법인파산의뢰인은 휴대폰 강국인 대한민국의 중고 휴대폰을 원하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를 타겟으로 수출·판매를 주로 해왔던 법인입니다. 그러나 2019년 말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로 인해 대면 사업 등이 어려워지며 중고 휴대폰 수출 루트는 점점 막히게 되었고, 2020.이후부터는 출국 자체가 막히게 되어 계약 성립 자체가 힘들어졌습니다. 급기야 기존 계약분까지 해지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등 도저히 사업을 지속할 수 없게 되어 법인파산절차를 원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