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법(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등)
기소유예의뢰인은 2020년 초경 지하철역 내 여자화장실에 침입하여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로 옆 칸의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입건되어 휴대전화를 압수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 당시 성가대를 그만두는 환송회 자리에서 평소 마시지 않는 술을 어른들로부터 받아 마시다보니 인사불성이 되도록 만취 상태에 빠져버렸고, 그대로 귀가하여 집에서 잠이 깬 기억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의뢰인은 자신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고만 여기고 있었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후 변호인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