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음주본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214%의 상태에서 약 5m 가량 차량을 후진하다 피해자의 차량과 충돌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입니다.
음주본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214%의 상태에서 약 5m 가량 차량을 후진하다 피해자의 차량과 충돌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입니다.
음주의뢰인은 이전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을 받은 전력이 존재하나 이후에 다시 음주상태로 차를 35km 가량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 잠이 들어 신고에 의한 음주단속에 걸린 상황으로 의뢰인의 범죄사실이 기재된 공소장을 받고 내방하였습니다.
음주의뢰인은 동창모임에 참석하였다가 혈중알코올농도 0.118%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던 중 다른 차량을 충돌하여 탑승한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등의 혐의로 입건되어 본 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음주의뢰인은 지인과 저녁 식사 중 소주 반 병 정도를 마신 뒤 자동차를 운전하여 귀가하다가, '혈중알코올농도 0.112%의 상태에서 약 4km 가량을 음주 운전하였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단속 되었습니다.
음주택시운전사인 의뢰인은 음주 처벌전력이 있음에도 재차 음주운전을 하였고 음주측정까지 거부하여, 실형을 면하고자 사무실에 내방하였습니다.
음주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1%의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여 약 1.3km 구간을 운전하여 불구속구공판되었고, 동종전과가 3회 있어 재판에 대응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YK에 방문하셨습니다.
음주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인근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옆 차량과 경미한 접촉이 있었고, 목격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여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어 이에 대응하고자 본 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음주의뢰인이 혈중 알코올농도 0.2% 초과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정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피해를 입힌 사건입니다.
혐의없음의뢰인은 출근길 운전을 하던 중 졸음운전으로 인해 갓길에서 보행중이던 보행자를 차로 치어 중상해를 입히고서 도주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당시 의뢰인의 차 앞면 유리는 사람의 머리가 부딪힌 흔적이 남을 만큼 강한 충격이 있었으며 차량의 범퍼 또한 보행자 및 가드레일과 충돌한 흔적이 명백하게 남아있을만큼 강한 손상이 있어 도주치상의 혐의를 강하게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으로 두 차례 처벌(벌금 100만원,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받은 전력이 있었음에도 2023. 2.경 음주 후 택시기사를 폭행하였습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이미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음에도 2023. 초순경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2022.경 오후 무렵 자신의 농장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혈중알코올농도 0.194%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어 1심에서 실형선고를 받고 당황하여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