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등
-의뢰인은 2022년 당시 연인이었던 고소인을 강간, 유사강간, 폭행한 사실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당시 연인이었던 고소인을 강간, 유사강간, 폭행한 사실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은 대학생으로, 2024. 겨울경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친구의 권유에 따라 소개받은 사람에게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자신의 금융계좌를 제공함으로써 불상자의 사기 범행에 가담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상황에서, 진술 조력을 위해 본 법무법인을 선임하였습니다.
이혼의뢰인은 상대방의 폭력적인 성향, 부정행위 등을 이유로 이혼하기를 원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에는 동의하였으나, 위자료, 양육비, 재산분할 등에 다툼이 있어 변호사의 조력 없이는 원만한 이혼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원만히 이혼에 이르고자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은 주차장에 있는 가방을 주워서 본인 트럭에 실어서 집에 간 사건입니다. 그 가방 안에 현금, 휴대폰 등이 들어있었고, 가방을 가져가는 장면이 cctv에 명확하게 찍혀서 의뢰인이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추행의뢰인은 같은 대학교 여자 선배의 집에서 여자 선배가 누워 있을 때 신체를 강제로 만져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우리 법무법인YK에 방문하였습니다.
음주본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214%의 상태에서 약 5m 가량 차량을 후진하다 피해자의 차량과 충돌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입니다.
대마의뢰인은 미국 유학 중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대마를 구매하고 재판매하고, 함께 흡입하는 등의 혐의로 만삭인 아내와 태국으로 태교여행을 간 상태에서 공범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던 검찰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이에 의뢰인의 아버지가 회사로 방문하여 선임하였습니다.
이혼본건은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이혼 청구 및 자녀들에 대한 임시 양육자 지정·양육권 확보를 위하여 사전처분을 신청하게 된 사안입니다. 원고와 피고는 혼인 기간 중 수차례의 갈등을 겪었고, 특히 자녀 양육에 있어 심각한 의견 차이와 충돌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중 가장 중대한 사건은 피고의 아동학대 정황이 발견된 것으로, 원고는 이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고소 내용은 자녀에 대한 정서적 및 신체적 학대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고 관련 증거를 포함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정황에 비추어 볼 때, 원고는 현재의 상황이 자녀들의 복리 및 심리적 안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본안 소송에 앞서 긴급하게 임시 양육자 지정 및 면접교섭 제한 등의 사전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성추행의뢰인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여성의 신체를 추행했다는 혐의로 입건되었고, 의뢰인은 피해 여성이 다가오는 것을 막기 위해 밀쳐낸 것일 뿐이며 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였으나 경찰에서는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된 상황에서 본 법무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자신이 운영하던 사업체의 소속 직원을 위험한 물건으로 폭행하고 상해를 입혔다는 사실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경찰 조사를 앞두고 변호인 선임의 필요성을 느껴 본 법무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음주의뢰인은 이전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을 받은 전력이 존재하나 이후에 다시 음주상태로 차를 35km 가량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 잠이 들어 신고에 의한 음주단속에 걸린 상황으로 의뢰인의 범죄사실이 기재된 공소장을 받고 내방하였습니다.
이혼의뢰인은 외국인 배우자와 혼인하여 미성년 자녀 2명과 함께 혼인생활을 유지 중이었으나 배우자가 가출 후 연락이 두절되어 어디서 지내고 있는지 조차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이혼을 결심하고 저희 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