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외도 사실을 부인하던 상간녀, 합의시도했지만 의뢰인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청구
상간자 소송의뢰인은 상간녀가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차례 경고를 주었고 실제로 만나서도 '유부남을 만나면 범죄에 해당하니 그만두어라.' 고 말하면서 당신과 재판장에서 만날 생각 없으니 정리해주길 바란다고 하였으나 자신이 협박을 받았다 생각하며 더욱 도발하는 행동을 해왔습니다. 의뢰인이 남편과 집에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놓고 남편에게 전화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으로 의뢰인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주었으며 집 앞에까지 찾아와 문을 열으라는 등 의뢰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과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경고로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상간녀를 응징하고자 yk법률사무소를 찾아오셨고 본 소송대리인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