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처법(공동상해)
구약식의뢰인은 호텔 로비에서 평소 채무관계에 있던 피해자를 만나 금전을 갚으라고 요구하다 싸움이 붙어, 의뢰인과 함께 있던 동료들과 공동으로 상해를 가하였다는 사실로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폭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교포였던 관계로 실형이 나오는 경우 중국으로 추방될 처지에 있었습니다.
구약식의뢰인은 호텔 로비에서 평소 채무관계에 있던 피해자를 만나 금전을 갚으라고 요구하다 싸움이 붙어, 의뢰인과 함께 있던 동료들과 공동으로 상해를 가하였다는 사실로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폭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교포였던 관계로 실형이 나오는 경우 중국으로 추방될 처지에 있었습니다.
기타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수원 소재 모 주차장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주취상태에서 약 1m를 운전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으나, 조사과정에서 자신이 운전을 한 것은 강요된 행위였음을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혐의없음의뢰인은 여자친구와 이별한 이후 우연히 전 여자친구의 지인인 피해자를 만나게 되었고 서로 대화를 이어가는 도중 합의하에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과 관계를 맺은 이후 의뢰인의 전 여자친구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보내며 의뢰인과 관계를 맺은 것에 관한 사죄를 하였으나 돌연 의뢰인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인터넷을 통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현금 등 물건을 배달해주는 대가로 비교적 높은 금액의 보수를 준다는 내용을 보고 의뢰인은 공고에 적힌 연락처로 연락을 하였는데, 특정한 장소에 가서 검은색 비닐봉지에 들어있는 물건을 배달하거나 어떤 아파트의 집에 들어가서 그곳에 있는 물건을 가져와 배달하는 등의 일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언뜻 보기에 수상한 일이었으나, 의뢰인은 당장에 너무나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었기에 무심코 앞뒤 가리지 않고 시키는 대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실은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의뢰인을 이용하여 피해자들로부터 편취한 돈을 운반하는 것이었고, 의뢰인은 졸지에 보이스피싱 범죄의 인출책 내지는 운반책의 혐의를 받게 되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하여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기에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하여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 의뢰인은 구속된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집행유예의뢰인은 비가 오는 도로의 1차선을 운전하여 가던 중 2차선을 운행하던 피해자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충격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많은 비로 인하여 차량 충격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였고 차에서 내려 피해자를 구조하는 행동을 진행하지 않을 채 계속 가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으로 신고하였습니다.
아청법·형법의뢰인은 아직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아동청소년들을 이용한 음란물을 배포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이 속칭 박사방(또는 N번방)의 자료를 배포하였다는 혐의도 확인되어 담당 수사관은 의뢰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되었고 이에 걱정이된 의뢰인은 본 법무법인을 내방하게 되었습니다.
구약식의뢰인은 술을 마시고 길을 가던 도중 횡단보도 앞에서 피해자를 본 후 갑자기 욕정이 생겨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에게 자신의 신체를 접촉한 것에 대하여 따지며 사과를 구하였고 의뢰인은 술에 만취한 상태였으므로 정확한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한 채 돌연 피해자를 폭행하였습니다.
기타피의자는 고령의 의뢰인에게 접근하여 의뢰인과 함께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 이야기로 의뢰인을 현혹한 후 함께 살 집을 매수하기 위한 금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고령으로서 판단력이 흐린 상태였고 자신보다 젊은 피의자의 언변에 속아 피의자에게 부동산 매수 대금으로 2억원을 주었습니다. 피의자는 의뢰인에게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매수할 것이라고 속였으나 실제로는 피의자 단독명의로 아파트를 매수한 후 의뢰인을 학대하기 시작하였고 의뢰인은 피의자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여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은 외국에 거주중인 친구로부터 다량의 기초화장품을 선물로 받았는데, 이를 혼자 다 쓰기 힘들어지자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판매가 잘 되어 추가로 화장품을 더 들여와서 판매하던 중 그 화장품의 한국 공식수입사로부터 항의를 받고 즉각 판매를 중단하였으나, 곧이어 화장품법 위반을 이유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조사까지 받게 되었고, 곧 경찰 조사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법무법인 YK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간자 소송의뢰인은 남편과 20년 가까이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중 대표이사인 남편이 회계담당자인 피고와 사이에 부정행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인 중 발생한 부정행위에 관하여 의뢰인은 혼인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사를 가지고 피고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이혼의뢰인은 혼인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던 중에 별다른 유책사유도 없이 상대방의 일방적 변심(외도)으로 인하여 이혼 소송을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하나뿐인 딸을 위해서도 이혼을 원하지 않았으며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었기에 혼인 관계의 회복을 절실히 바라였고, 대리인과 진행했던 1심에서 이혼 기각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항소를 제기하였고, 항소심이 진행되면서 이혼 성립 여부가 더욱 치열하게 다퉈졌습니다.
기소유예의뢰인은 2020년 상반기경 수회에 걸쳐 인터넷을 통하여 필로폰을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